정의
MTBF(평균 고장 간격)는 설비가 한 번 고장 난 뒤 다음 고장까지 평균 얼마나 가동됐는지를 나타내는 값입니다. 설비의 신뢰성을 보는 지표입니다.
같은 관찰 기간
동일한 고장 기준
MTBF(평균 고장 간격)는 설비가 한 번 고장 난 뒤 다음 고장까지 평균 얼마나 가동됐는지를 나타내는 값입니다. 설비의 신뢰성을 보는 지표입니다.
MTBF는 총 가동 시간을 고장 횟수로 나누어 구합니다. 값이 클수록 고장 사이의 간격이 길다는 뜻이고, 설비가 안정적이라는 신호로 봅니다.
MTBF는 예방정비 주기를 정하는 근거로 자주 쓰입니다. 평균 고장 간격보다 짧은 주기로 점검하면 고장이 나기 전에 손을 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고장이 무작위로 발생하지 않고 특정 부품 수명에 몰려 있다면 평균만으로는 판단이 부족합니다.
MTBF를 계산하려면 고장의 정의가 먼저 필요합니다. 라인을 멈춘 것만 고장으로 볼지, 조치 후 즉시 재가동된 경우도 포함할지에 따라 값이 크게 달라집니다.
MTBF는 얼마나 오래 버티는가, MTTR은 고장 나면 얼마나 빨리 고치는가입니다. MTBF가 길어도 MTTR이 길면 한 번 멈출 때 손실이 큽니다. 두 값을 함께 봐야 설비 관리의 방향이 잡힙니다.
함께 보면 이해가 빨라지는 용어입니다.
이유랩이 이 영역에서 제공하는 것입니다.
MTBF를 검토할 때 자주 확인하는 내용입니다.
이력이 쌓여야 계산됩니다. 정비 기록을 시스템에 남기기 시작하면 몇 달 안에 의미 있는 값이 나옵니다. 기록의 형식을 처음부터 통일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같은 부위에서 반복되는지, 특정 조건에서 몰리는지를 봅니다. 반복 부위가 있으면 부품이나 설치 방식의 문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라인 정지 여부, 조치 시간, 생산 손실 유무 중 회사가 관리하려는 관점으로 정합니다. 한 번 정하면 바꾸지 않아야 시계열 비교가 가능합니다.
설비 구성과 현재 업무 흐름을 확인하면 적용 범위가 정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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