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ustries

업종별
스마트공장 구축

업종마다 남겨야 할 이력이 다릅니다. 사출은 성형 조건과 금형, 철도 부품은 도면과 조립 이력, 용접은 포인트별 작업자, 전자부품은 자재 로트, 정밀가공은 작업지시와 측정값이 핵심입니다. 각 업종에서 무엇을 연결하고 어떤 순서로 구축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업종 선택

해당하는 업종을 선택하면 연결 대상과 구축 순서를 볼 수 있습니다.

Injection Molding

사출 성형

성형기는 이미 데이터를 만들고 있습니다. 다만 그 데이터가 설비 안에만 남고 생산 집계는 여전히 종이와 엑셀로 돌아갑니다. 성형기 신호를 그대로 끌어와 실적·금형 이력·불량 원인을 한 줄로 잇는 것…

Railway Components

철도차량 부품

철도차량 부품은 다품종 소량에 리비전이 잦고, 발주처가 부품 단위 이력을 요구합니다. 종이 도면과 수기 작업일지로는 최신 리비전 보증과 이력 추적을 동시에 만족시키기 어렵습니다.…

Welding & Fabrication

용접과 제관

용접은 결과물만 보고 조건을 되짚기 어려운 공정입니다. 누가 어떤 도면으로 어느 포인트를 언제 작업했는지가 남아야 품질 문제와 감사 요구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Display Equipment

디스플레이 장비

코팅 조건과 검사 결과가 각각 다른 시스템에 남으면, 불량이 나와도 어떤 조건에서 나왔는지 이어 볼 수 없습니다. 두 데이터를 같은 시간축에 올리는 것이 시작입니다.…

Electronic Components

반도체와 전자부품

전자부품은 고객사가 품질 이력을 요구하는 일이 잦습니다. 설비 로그와 검사 결과, 자재 로트가 각각 흩어져 있으면 요구가 들어올 때마다 사람이 취합해야 합니다.…

Precision Machining

정밀가공과 조립

다품종 소량 생산은 작업 전환이 잦고, 도면 리비전과 측정값, 자재 로트가 여러 곳에 흩어지기 쉽습니다. 작업지시를 기준으로 CNC 상태, 현장 실적, 계측 결과와 바코드 이력을 한 흐름으로 연결합…

업종이 달라도 공통인 것

업종이 달라도 같은 것

  • 설비가 어떤 신호를 밖으로 내보낼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 통신을 지원하지 않는 구형 설비는 접점·센서 신호로 대체 경로를 찾습니다.
  • 설비마다 다른 형식은 수집 계층에서 표준화해, 상위 시스템이 설비 차이를 모르게 합니다.
  • 효과가 큰 한 영역을 먼저 구축해 검증한 뒤 범위를 넓힙니다.

업종마다 다른 것은 무엇을 이력으로 남겨야 하는가입니다. 사출은 성형 조건과 금형 타수, 철도 부품은 도면 리비전과 조립 이력, 용접은 포인트별 작업자와 검사 결과, 전자부품은 자재 로트와 검사 판정, 정밀가공은 작업지시와 측정 이력이 핵심입니다.

반대로 접근 방식은 대체로 같습니다. 설비 진단 → 신호 수집과 표준화 → 현장 입력 최소화 → 이력 연결 순서로 진행하며, 이 순서를 건너뛰면 데이터는 쌓이는데 쓰이지 않는 상태가 됩니다.

어느 업종에도 해당하지 않거나 여러 업종에 걸쳐 있다면 현장 진단 상담에서 범위를 함께 정리합니다.

Quick Answers

업종별 구축 핵심 답변

업종을 검토할 때 자주 확인하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우리 업종이 목록에 없으면 적용이 어렵나요?

아닙니다. 목록은 공개 사례가 있는 업종을 정리한 것입니다. 접근 방식은 업종보다 설비 구성과 관리해야 할 이력에 따라 정해지므로, 현장 진단으로 범위를 잡습니다.

업종별로 구축 방식이 많이 다른가요?

남겨야 할 이력이 다르고 현장 입력 방식이 다릅니다. 다만 설비 진단, 신호 표준화, 단계적 확장이라는 순서는 업종과 무관하게 같습니다.

여러 공정이 섞여 있는데 어디부터 해야 하나요?

지금 가장 많은 시간이 들어가는 수작업이나 문제가 반복되는 지점부터 봅니다. 추적성, 생산실적, 품질, 재고 중 효과가 큰 영역을 먼저 구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래된 설비가 많은데 교체해야 하나요?

교체를 전제로 하지 않습니다. 통신 방식과 신호 상태를 진단한 뒤 산업용 게이트웨이나 Resource Lake로 필요한 신호를 받는 방식으로 접근합니다.

구축 기간과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연결할 설비 수와 남겨야 할 이력의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진단 단계에서 범위를 확정한 뒤 단계별로 나누어 산정합니다.

우리 현장에는 무엇이 맞을까요

설비 구성과 관리해야 할 이력을 확인하면 구축 범위가 정리됩니다.

상담 신청하기
US 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