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ssary · Traceability

추적성

추적성은 완제품에서 투입 자재와 공정 조건, 작업자까지 거슬러 올라가고, 반대로 특정 자재가 어느 제품에 들어갔는지 따라 내려갈 수 있는 성질입니다.

구조와 흐름

  1. 자재 LOT

    투입 자재 식별

  2. 공정 이력

    작업자 · 설비 · 조건

  3. 검사 결과

    로트와 품질 연결

  4. 출하 이력

    원인과 영향 범위 추적

정의

한 줄 정의

추적성은 완제품에서 투입 자재와 공정 조건, 작업자까지 거슬러 올라가고, 반대로 특정 자재가 어느 제품에 들어갔는지 따라 내려갈 수 있는 성질입니다.

자세히

추적성은 두 방향으로 작동합니다. 완제품에서 원인을 찾아 거슬러 올라가는 것과, 문제가 확인된 자재에서 영향 범위를 찾아 내려가는 것입니다. 앞은 클레임 대응이고 뒤는 회수 범위 판단입니다.

추적성을 만들려면 식별이 먼저 서야 합니다. 자재 로트, 작업지시, 완제품에 각각 식별자가 있고 그것들이 연결돼 있어야 합니다. 식별 없이 데이터만 모으면 이어지지 않습니다.

어느 수준까지 추적할지는 비용과 요구의 균형입니다. 개체 단위 추적은 강력하지만 현장 부담이 크고, 로트 단위는 부담이 적은 대신 영향 범위가 넓어집니다. 규제나 발주처 요구가 이 수준을 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장에서는 이렇게 씁니다

  • 자재 입고 시 로트를 등록하고 투입 시 스캔해 작업지시에 연결합니다.
  • 완제품 식별자에 공정 이력과 검사 결과를 붙입니다.
  • 문제 발생 시 조건 검색으로 영향 범위를 즉시 산출합니다.

추적성과 이력 관리

이력은 "무슨 일이 있었는가"의 기록이고, 추적성은 그 기록들이 식별자로 연결돼 거슬러 올라갈 수 있는 상태입니다. 이력이 아무리 많아도 연결이 없으면 추적성은 없습니다.

관련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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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Answers

추적성 자주 묻는 질문

추적성를 검토할 때 자주 확인하는 내용입니다.

추적성 구축은 어디서부터 시작하나요?

식별 체계부터입니다. 자재와 제품을 어떻게 식별할지 정하지 않으면 이후 모든 연결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개체 단위 추적이 꼭 필요한가요?

요구 수준에 따라 다릅니다. 로트 단위로 충분한 업종이 많고, 규제 산업이나 안전 부품처럼 개체 추적이 필요한 경우가 따로 있습니다.

바코드와 QR 중 무엇을 써야 하나요?

담을 정보량과 인쇄·판독 환경에 따라 정합니다. 좁은 면적에 많은 정보를 담아야 하면 QR이, 단순 식별이면 바코드가 흔히 쓰입니다.

추적성, 우리 현장에 어떻게 적용할까요

설비 구성과 현재 업무 흐름을 확인하면 적용 범위가 정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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