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확인할 것
2026년 공고 기준 접수 기간은 공고에 따라 운영됩니다. 최신 일정은 사업관리시스템 공지에서 확인하세요.
해당 사업의 대상과 조건
개선할 공정과 지표
범위 · 비용 · 일정
공고의 절차에 따라 진행
2026년 공고 기준 접수 기간은 공고에 따라 운영됩니다. 최신 일정은 사업관리시스템 공지에서 확인하세요.
중소벤처기업부와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이 운영하는 스마트공장 보급 사업의 기본 유형입니다. 정보통신기술로 기획–설계–제조–판매 과정을 통합해 제조 공정을 최적화하는 구축을 지원합니다.
다른 유형과 구분되는 점은 주관기관이 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대기업 공급망에 속하지 않아도, 지역 사업 공고를 기다리지 않아도 기업이 직접 신청할 수 있습니다.
대신 기업 부담 비중이 상생형보다 큽니다. 정부 지원 외 금액은 기업이 부담하므로, 구축 범위를 처음부터 넓게 잡기보다 효과가 큰 영역에서 시작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2026년 공고 기준입니다.
| 항목 | 2026년 공고 기준 |
|---|---|
| 지원 대상 | 국내 중소·중견 제조기업 중 스마트공장 구축이 필요한 기업 |
| 지원 한도 | 최대 2억원 이내 |
| 지원 기간 | 최대 9개월 |
| 신청 주체 | 도입기업(제조기업)이 직접 신청 |
| 접수 방법 |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 온라인 접수 |
유형이 달라도 큰 틀은 같습니다.
해당 연도 공고문에서 지원 한도와 부담 비율, 자격 요건, 접수 기간을 먼저 확인합니다. 유형마다 요건이 다르므로 통합 공고가 아니라 해당 유형의 공고문을 봐야 합니다.
구축할 범위를 정하고 공급기업과 함께 사업계획을 준비합니다. 설비 통신 방식과 수집 가능한 신호를 이 단계에서 진단해 두어야 계획이 현실적으로 나옵니다.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에서 접수합니다. 도입기업이 신청 주체이며, 공급기업과 컨소시엄을 이루는 유형은 양쪽 정보가 모두 필요합니다.
평가와 선정을 거쳐 협약을 맺고 구축에 들어갑니다. 협약 범위를 벗어난 변경은 별도 절차가 필요하므로 계획 단계에서 범위를 확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구축 결과를 검수하고 사업비를 정산합니다.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보완과 고도화는 이후 단계에서 이어집니다.
| 구분 | 내용 |
|---|---|
| 접수처 |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 |
| 주관 | 중소벤처기업부 044-204-7253 · 7262 |
| 운영 |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044-300-0953 · 0957 |
| 통합 문의 | 중소벤처 통합콜센터 1357 |
아래 정보가 있으면 계획서 작성이 빨라집니다.
지원 한도가 정해져 있으므로 구축 범위가 커지면 초과분은 그대로 기업 부담입니다. 한 영역을 제대로 구축해 검증하고 다음 해에 확장하는 편이 총비용이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설비에서 어떤 신호를 받을 수 있는지 모르는 상태로 계획을 쓰면, 구축 단계에서 범위를 바꿔야 하는 상황이 생깁니다. 협약 후 변경은 절차가 번거롭습니다.
조건에 따라 맞는 사업이 다릅니다.
대기업과 공공기관 등 주관기관이 출연하고 정부가 구축비의 일부를 더하는 구조입니다. 기업 부담이 가장 낮은 편이지만, 아무나 신청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 경로부터 확인해야 합…
Gyeonggi Province경기도와 시군 예산으로 운영하는 지역 사업입니다. 경기도에 사업장이 있는 제조기업만 대상이며, 통상 연초에 공고가 나고 상반기에 선정이 끝납니다.…
Manufacturing AIAI를 붙이는 사업이지만 실제로 갈리는 지점은 데이터입니다. 공정 데이터가 쌓여 있지 않으면 어떤 AI도 학습할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데이터 수집·검증이 별도 단계로 있습…
Smart Service스마트공장이 제조 공정을 다룬다면, 스마트서비스는 서비스 전달체계를 다룹니다. 도입기업과 공급기업이 컨소시엄을 이루어 신청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위 수치는 2026년 공고 기준이며 해마다 바뀝니다. 지원 한도와 부담 비율, 접수 일정, 자격 요건은 반드시 해당 연도 공고 원문을 확인하세요.
출처: 중소벤처기업부·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2026년 스마트 제조혁신 지원사업 통합 공고」, 기업마당(bizinfo.go.kr). 확인일 2026년 8월 30일.
검토 단계에서 자주 확인하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가능합니다. 정부형은 주관기관 없이 기업이 직접 신청하는 유형이라 특정 공급망에 속하지 않아도 됩니다. 대기업 협력사라면 부담이 더 낮은 대중소 상생형도 함께 검토해 볼 수 있습니다.
2026년 공고 기준 최대 2억원 이내이며, 실제 지원액은 구축 범위와 평가 결과에 따라 결정됩니다. 연도별로 한도가 달라지므로 해당 연도 공고문을 확인해야 합니다.
설비 연식보다 중요한 것은 신호를 밖으로 낼 수 있는지입니다. 통신 포트가 없어도 접점 출력이나 센서로 수집하는 경로가 있습니다. 설비 통신 진단 절차에 확인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신청 주체는 도입기업이지만, 구축 범위와 기술 내용은 공급기업과 함께 작성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유랩은 지원사업 연계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선정 후 협약을 맺고 구축에 들어갑니다. 지원 기간이 정해져 있으므로 협약 시점부터 일정을 역산해 범위를 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설비 구성과 구축하려는 범위를 확인하면 어떤 사업이 맞는지 정리됩니다.
상담 신청하기